테네시주 내쉬빌서 일하러 가던 백인 간호사, 괴한 총격받고 사망

테네시주 내쉬빌 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백인 여자 간호사가 차를 몰고 일하러 가던 중 괴한의 무차별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내쉬빌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30분께 내쉬빌 440번 프리웨이에서 마즈다 SUV를 몰고 직장인 세인트 토마스 웨스트 병원으로 향하던 케이틀린 마리 코프맨(26)이 다른 차량에 타고있던 괴한으로부터 여러발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정확한 범행동기는 파악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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