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본사 '치즈케이크 팩토리', 코로나 이후 손실규모 보고 안해 12만불 벌금

한인들도 많이 찾는 인기 식당체인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주 6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12만5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OC 레지스터가 4일 보도했다. 이 식당은 샌퍼낸도밸리 칼라배서스에 본사가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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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직장 잃었으면 연방정부가 인터넷 비용 월 최대 50불 지원한다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저소득층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월 최대 50달러를 인터넷 비용으로 지원해주는 인터넷 보조금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뉴욕타임스, CNN 등 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직장을 잃었거나,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연방정부 펠그랜트 혜택을 받는 가정들이 대상이다. 자격이 되는 미국인들은 인터넷 회사를 통해 크레딧을 받게 된다

<긴급>26일 밤 연방하원에서 1조9000억불 경기부양안 통과, 곧 상원으로 송부

연방하원이 LA시간으로 26일 밤 11시 1조9000억불 규모의 바이든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 219명이 찬성, 공화당 의원 212명이 반대했다. 당 별로 극명하게 표가 갈렸다. 이제 법안은 상원으로 송부된다. 법안에는 연방 최저시급을 15불로 인상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나, 상원에서 이 조항이 살아남을 가능성은 제로(0)에 가깝다. <김기춘 기

바이든 정부 '돈잔치' 곧 시작, 경기부양안 통과되면 4인가정 5600불 받는다

곧 바이든 정부의 '돈잔치'가 시작된다. 바이든표 경기부양법안(American Rescue Plan)이 의회를 통과해 시행되면 부부 연 조정총소득(AGI) 15만달러 이하인 4인가정은 총 5600달러의 현금을 받게 된다. 여기에 1년동안 차일스택스 크레딧을 17세 미만 자녀 일인당 2000달러에서 3000달러 또는 3600달러(6세 미만)로 인상하는 조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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