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본사 '치즈케이크 팩토리', 코로나 이후 손실규모 보고 안해 12만불 벌금

한인들도 많이 찾는 인기 식당체인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주 6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12만5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OC 레지스터가 4일 보도했다. 이 식당은 샌퍼낸도밸리 칼라배서스에 본사가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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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아직도 3G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4G LTE 스마트폰을 무료로 발송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7월7일 보도했다. 만약 4G폰을 원하지 않을 경우 버라이즌에 연락해 거절하면 된다. 버라이즌은 올해 말 3G 네트웍을 종료할 방침이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