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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아니네" 4일 LA 카운티 코로나19 확진 8860명, 또 최대치 경신

4일 LA 카운티에서 886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돼 또 사상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후 현재 입원환자 수는 2668명으로 집계돼 이 또한 팬데익 사태 이후 최대치로 기록됐다.

이날 사망자는 60명으로 나타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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