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사이 LA*OC 에디슨 고객 5만가정 단전 위기, 강풍이 이유

2일부터 남가주 일대에 강풍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틸리티 컴퍼니 남가주 에디슨 고객 24만 가정이 2일 밤부터 5일 밤 사이에 전기공급이 최소 한 차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ABC 방송이 1일 보도했다.

LA카운티의 경우 2만8000가정,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2만1000가정이 단전될 가능성이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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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