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28일 애완견과 놀던 중 미끄러져 오른발 골절상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28일 애완견과 놀던 중 미끄러져 오른 발에 가벼운 골절상을 입었다고 폴리티코가 29일 보도했다.

바이든의 주치의는 "바이든은 당분간 목이 긴 신발을 신고 다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현재 만 78세로 최고령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일 베벌리힐스 이태리 식당에 3인조 권총강도, 50만불짜리 손목시계 강탈

4일 오후 베벌리힐스의 고급 이태리 레스토랑에 권총강도가 들어 식사하던 여성 1명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베벌리힐스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캐논 드라이브와 브라이튼 웨이에 있는 '일 파스타이오'(Il Pastaio) 식당 안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경찰은 "강도들이 식당에 들이닥쳤고, 용의자 3명이 현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