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코로나19 재확산 막기위해 통행금지령 검토

LA카운티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주민들을 상대로 통행금지령 발동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LA카운티에서 3780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7월 중순 이후 최대치를 나타냈다. 15일에는 306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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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