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장 먼저 투표한 뉴햄프셔주 시골마을서 16대10으로 바이든 제쳐

트럼프 대통령이 3일 자정이 되자마자 투표를 한 뉴햄프셔주 2개 시골마을에서 16표를 얻어 10표를 얻은 바이든을 제치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3일 새벽(동부시간) 언론들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북쪽 끝 딕스빌 노치에서 바이든이 5표를 얻어, 한표도 얻지못한 트럼프를 셧아웃 시켰지만, 여기서 남쪽으로 12마일 떨어진 밀스필드에서는 트럼프가 16표를 얻었고, 바이든은 5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 두 마을은 선거날이 되자마자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50대 韓人부부 마약*불법총기 소지혐의 체포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한인부부 등 3명이 마약 및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4일 빅아일랜드 카이날리우 지역의 한 주택에서 수색영장을 집행, 제랄드 김(51)*로리 김(51)씨 부부와 젤슨 레슬리(48)를 메탐페타민과 불법총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남편 김씨는 12만6000달러, 로리 김씨는 2000달러의 보석금이 각

LA 할리웃에서 女子도둑이 경비원 총으로 쏴 살해한 후 도주했다 쇠고랑

LA 할리웃 지역에서 절도범 추정 여자와 언쟁을 벌이던 경비원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6시20분께 할리웃 하이스쿨 근처에서 시큐리티 가드로 근무중이던 조슈아 브라운(24)이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에게 접근해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가슴에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사건당일 낮 차를 몰고가다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