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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배럿, '대선승자 결정'이 대법원 입성 후 첫 케이스? 미국인 관심 집중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후보가 26일 상원에서 인준을 받는다.

공화당은 인준에 필요한 50표보다 2표 많은 52표를 확보했다. 대법원 입성 후 배럿의 첫 케이스가 올 대선승자를 결정하는 판결이 될지 모든 미국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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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 월그린스 '먹는 낙태약' 3월부터 낙태 합법화된 주에서 판매

미국 사회의 가장 민감한 이슈 중 하나인 낙태와 관련, 미국 대형 약국체인 2곳이 '먹는 낙태약'을 팔기로 결정했다 3월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양대 약국 체인 업체인 CVS와 월그린스는 낙태를 합법화하는 주내 매장을 중심으로 이번 달부터 경구용 낙태약 '미페프리스톤'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업체 측은 모두 "연방식품의약청(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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