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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배럿, '대선승자 결정'이 대법원 입성 후 첫 케이스? 미국인 관심 집중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후보가 26일 상원에서 인준을 받는다.

공화당은 인준에 필요한 50표보다 2표 많은 52표를 확보했다. 대법원 입성 후 배럿의 첫 케이스가 올 대선승자를 결정하는 판결이 될지 모든 미국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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