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배럿, '대선승자 결정'이 대법원 입성 후 첫 케이스? 미국인 관심 집중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후보가 26일 상원에서 인준을 받는다.

공화당은 인준에 필요한 50표보다 2표 많은 52표를 확보했다. 대법원 입성 후 배럿의 첫 케이스가 올 대선승자를 결정하는 판결이 될지 모든 미국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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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시안 타겟 증오범죄, 이번엔 중국계 소유 정육점 앞에 죽은 고양이 놓고 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중국계 소유 정육점 앞에 누군가 죽은 고양이를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아시안 대상 인종증오 범죄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해당 업소 앞에 신원미상의 남성이 죽은 고양이가 든 박스를 내려놓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잡혀 용의자 검거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김기춘 기자>

LA 인근 캄튼 공장지대에서 대형화재, 한인관광사 투어버스 여러대 불에 타

26일 새벽 캄튼 공장지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차장에 세워둔 LA 한인관광사 투어버스 7~8대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비즈니스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캄튼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30분께 불이 나기 시작했으며, 화재는 약 4시간 뒤에 진화됐다. <최수진 기자> ######### ****미국경제신문은 버스들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은

차량 조수석에 코로나 마스크 쓴 마네킨 앉히고 카풀레인 이용 운전자 적발

차량 조수석에 진짜 사람처럼 보이는 마네킨을 앉혀놓고 여유있게 프리웨이 카풀레인을 이용해온 한 운전자가 CHP에 적발돼 49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CHP에 따르면 지난 19일 LA북동쪽 글렌도라 지역 210번 프리웨이 그랜드 애비뉴 출구 근처에서 CHP 순찰경관이 도요타 타코마 픽업트럭 운전자를 불법 카풀레인 이용 혐의로 적발했다. 조사 과정에서 경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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