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히스패닉 유권자 33%는 트럼프 지지, 바이든은 57%

캘리포니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히스패닉 유권자들로부터 33%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정책연구소가 10월 들어 가주 히스패닉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조 바이든은 57%, 트럼프는 33%의 지지율을 얻었다. 가주 히스패닉들의 트럼프 지지율은 9월 중 나타난 것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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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