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후보, 오는 26일 인준된다, 트럼프 "야호"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가 오는 26일 인준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상원은 배럿 후보에 대한 인준표결을 26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상원의원 100명 중 공화당이 53명을 차지하고 있어 배럿의 인준은 확실시된다. 공화당 의원 중 1명만 배럿을 인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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