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교육구 "중*고교생 숙제 늦게 제출해도 성적에 영향 없다" 새 정책 시행

샌디에고 교육구가 인종차별과 싸우기 위해 학생들이 숙제 등 과제물을 늦게 제출해도 클래스 성적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는 획기적인 그레이딩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폭스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이는 클래스에서 낙제점인 D나 F를 받는 중*고교생 중 흑인과 히스패닉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이들 학생들을 돕자는 취지로 시행하는 것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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