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캘리포니아 주민 11만명 총기 구입했다

지난 5개월간 캘리포니아 주민 11만명이 총기를 구입했다고 LA타임스(LAT)가 17일 보도했다.

이중 57%는 이미 총기를 소지한 사람이며, 43%는 처음 총을 구입했다.

지난 3~5월 전국의 총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64% 증가했다. 총 210만정의 총기가 미국 가정에 유입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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