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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12일 "나는 상원의원에 출마한 자랑스런 민주당원" 실언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또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발언을 했다.

12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이날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열린 선거유세 도중 "나는 자랑스런 민주당원으로 연방상원의원에 출마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날 플로리다주에서 가진 선거유세에서 바이든의 실언을 물고늘어지며, 바이든을 '졸린 조'(sleepy Joe)라고 거듭 비난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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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2월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산 마테오의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성인 남녀와 4살난 쌍둥이 형제다. 정황상 숨진 어른 중 한명이 가족 3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들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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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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