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12일 "나는 상원의원에 출마한 자랑스런 민주당원" 실언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또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발언을 했다.

12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이날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열린 선거유세 도중 "나는 자랑스런 민주당원으로 연방상원의원에 출마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날 플로리다주에서 가진 선거유세에서 바이든의 실언을 물고늘어지며, 바이든을 '졸린 조'(sleepy Joe)라고 거듭 비난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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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