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10일 백악관서 연설, 흑인*히스패닉 표심 공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병원에서 퇴원한 후 처음으로 10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공식행사를 갖고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했다.

언론들에 따르면 약 2000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은 흑인과 히스패닉을 배신했다며, 자신에게 표를 몰아줄 것을 호소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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