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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대통령 후보들 이름 빠진 우편투표용지 2100장 유권자에 발송

LA에서도 문제가 있는 우편투표용지가 유권자들에게 발송됐다.

LA타임스는 대통령 후보들 이름이 빠진 우편투표용지 2100장이 LA시내 유권자들에게 발송돼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이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6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가 만연하면 곳곳에서 사기가 판을 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트럼프 말이 맞는 것 같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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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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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은 기억력 나쁜 노인" 바이든 엿 먹인 한인 특검 로버트 허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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