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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관 후보 에이미 배럿, 올 여름 코로나 확진판정 받은 뒤 회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된 에이미 코니 배럿(48)이 올 여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뒤 회복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더힐이 2일 보도했다. 배럿은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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