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일 새벽 LA 한인타운서 33세 여성 뺑소니 차량에 받혀 사망

2일 새벽 LA 한인타운 5가와 윌튼플레이스 근처에서 33세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받혀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20분께 윌튼 플레이스 북쪽방향으로 가던 검은색 지프 그랜드 체로키 SUV가 5가 근처에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성을 치고 도주했다. 피해자는 차를 주차하고 내린 후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