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주민 46% "BLM 꼴보기 싫어" 42%는 지지

올 대선에서 주요경합주 중 하나인 미네소타주 유권자의 46%는 BLM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MPR뉴스와 스타 트리뷴이 지난달 21~23일 주내 유권자 8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6%는 BLM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42%는 지지한다고 대답했다. 4년 전 힐러리가 미네소타주에서 간신히 승리했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