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주민 46% "BLM 꼴보기 싫어" 42%는 지지

올 대선에서 주요경합주 중 하나인 미네소타주 유권자의 46%는 BLM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MPR뉴스와 스타 트리뷴이 지난달 21~23일 주내 유권자 8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6%는 BLM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42%는 지지한다고 대답했다. 4년 전 힐러리가 미네소타주에서 간신히 승리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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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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