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주민 46% "BLM 꼴보기 싫어" 42%는 지지

올 대선에서 주요경합주 중 하나인 미네소타주 유권자의 46%는 BLM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MPR뉴스와 스타 트리뷴이 지난달 21~23일 주내 유권자 8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6%는 BLM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42%는 지지한다고 대답했다. 4년 전 힐러리가 미네소타주에서 간신히 승리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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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