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소년과 성관계 가진 캘리포니아주 여성 경찰관에 6개월 실형 선고

북가주의 여성 경찰관이 16세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서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재판부는 지난 24일 새크라멘토 카운티 셰리프국 쇼나 비숍(44) 경관에게 형량을 언도하고, 정부당국에 성범죄자로 등록할 것을 명령했다. 비숍과 성관계를 가진 소년은 동료 경관의 아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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