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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파인스타인 남편, 한 학생 UC버클리에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조사 받아

UC 이사회의 리처드 블룸 이사가 자신의 모교인 UC 버클리에 한 학생을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민주당 다이앤 파인스타인 연방상원의원의 남편이기도 한 블룸은 해당 학생을 UC버클리에 넣어주기 위해 대학측에 편지를 보낸 사실이 주정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블룸과 파인스타인은 이번 부정입학 스캔들에 대해 코멘트를 회피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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