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토론토 포스트시즌 험난 예상

메이저리그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4일 2020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류현진은 이날 강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7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선보이며 5승째를 따냈다.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러나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마지막(8번) 시드가 확실해 힘겨운 포스트시즌이 예상된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NY 출신 한인여성 프로 포켓볼 선수 자넷 리, 난소암으로 시한부 인생, 길어야 1~2년

'검은 독거미'라는 별명을 가진 뉴욕 출신 한인여성 프로 포켓볼 선수 자넷 리(50)가 난소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18일 언론들에 따르면 난소암 4기 판정으로 리는 길어야 1~2년 더 살수 있다. 리는 "포켓볼 대회에 출전할 때처럼 비장한 각오로 암을 이겨내겠다"며 "세 딸을 위해서라도 꼭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최수진

수퍼QB 탐 브레이디, 7번째 수퍼보울 먹었다, 탬파베이 31, KC 9

정말 대단하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수퍼쿼터백 탐 브레이디가 생애 통산 7번째 수퍼보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수퍼보울에 총 10번 출전해서 7번을 이겼다. 7일 플로리다 탬파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NFL 결승전 제55회 수퍼보울에서 탬파베이 버커니어스는 캔사스시티 치프스를 31대9로 격파하고 팀 역사상 두번째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NFL LA 램스, 30일 쿼터백 재러드 고프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

프로풋볼(NFL) LA램스가 주전 쿼터백 재러드 고프를 디트로이트 라이온스의 주전 쿼터백 매튜 스태포드와 맞바꾸는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고프는 지난 시즌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보여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얻지 못해 결국 LA를 떠나게 됐다. <곽성욱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