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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캘리포니아주에서 6100만불 모금했다, 인기 없어도 돈 긁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주에서 6100만달러를 선거자금으로 모금했다고 LA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인기가 없지만 그래도 꽤 큰 돈을 모금한 셈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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