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기반 '시즐러' 레스토랑 파산보호 신청, 107개 식당 계속 오픈

많은 한인들이 이용해온 부페식당 체인 '시즐러'(Sizzler)가 21일 연방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언론들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를 기반으로 성장한 시즐러는 코로나가 터지면서 비즈니스에 어려움을 겪다 결국 파산보호 신청을 접수했다. 그러나 회사는 구조조정 기간동안 남가주 내 107개 식당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93개 식당은 프랜차이즈이며, 나머지는 본사 직영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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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있으면 돈이 쏙쏙~ 한인 실업자들 계속 콧노래, 9월까지 수당 연장

캘리포니아주 한인 실업자들이 계속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1조9000억불 경기부양법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가 가주 실업자들은 9월6일까지 연방 추가실업수당 주당 300달러, 가주 기본실업수당 주당 450달러 등 주당 750달러를 놀면서 벌게 됐다. 월 3000달러를 실업수당으로 받는 것이다. 그야말로 누워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돈이 입에 쏙쏙 들어온다.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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