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정수행 지지율 48%, 이달 초보다 1%p 올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8%를 기록, 이달 초의 지지율보다 1%포인트 올랐다.

이는 더힐-해리스X가 지난 18~21일 유권자 2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뒤 얻은 결과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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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