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라스베가스 레이더스, 첫 홈경기 승리로 장식, 34대24로 세인츠 격파

올시즌 연고지를 북가주 오클랜드에서 라스베가스로 옮긴 프로풋볼(NFL) 레이더스가 21일 20억달러를 들여 지은 새 홈구장에서 강호 뉴올리언스 세인츠를 34대24대 누르고 첫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레이더스는 올 시즌 파죽의 2연승을 달리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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