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캠페인, 1억200만 가정에 지지 호소, 대부분 직접 방문, 바이든은 온라인 의존

트럼프 캠페인이 트럼프 재선을 위해 전국적으로 1억200만 가정을 직접 방문했거나 전화로 접촉했다고 20일 트윗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캠페인이 발로 뛰는 선거전을 펼치는데 반해 바이든 측은 주로 온라인과 SNS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바이든 측근들 사이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바이든 캠페인이 확보한 현금은 트럼프보다 약 1억4100만달러 많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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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