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캠페인, 1억200만 가정에 지지 호소, 대부분 직접 방문, 바이든은 온라인 의존

트럼프 캠페인이 트럼프 재선을 위해 전국적으로 1억200만 가정을 직접 방문했거나 전화로 접촉했다고 20일 트윗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캠페인이 발로 뛰는 선거전을 펼치는데 반해 바이든 측은 주로 온라인과 SNS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바이든 측근들 사이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바이든 캠페인이 확보한 현금은 트럼프보다 약 1억4100만달러 많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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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