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비치에서 코요테가 주민 다리 물어, 피해자 차 몰고 병원행

북가주 비치에서 시간을 보내던 여성이 갑자기 출현한 코요테에 다리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18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코요테 습격사건은 지난 15일 샌프란스시코 북쪽 마린 카운티 비치에서 일어났다.

코요테는 여성을 공격한 후 유유히 사라졌다. 피해여성은 공격을 받은 후 1.7마일을 걸어 주차장까지 갔으며, 이후 차를 몰고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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