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웩~" 트럼프 지지 유튜버, 낸시 펠로시 집 앞에서 대변 본 혐의로 경찰에 체포

트럼프 지지자로 알려진 한 남성 유튜버가 지난 12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 집 앞에서 대변을 본 후 이를 비디오로 찍어 유튜브에 올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5일 언론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최근 펠로시 의장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코로나 안전수칙을 위반하며 샌프란시스코 시내 미용실을 이용한 것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대변 퍼포먼스를 벌였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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