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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LA서 흑인남성, 경찰관 2명에 총기난사 후 도주, 경관들 중상

지난 12일 저녁 LA 인근 캄튼에서 흑인으로 보이는 괴한이 경찰차 안에 앉아있던 경찰관 2명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언론들에 따르면 경찰관 1명은 얼굴에, 1명은 머리에 총을 맞았다. 이들은 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소식을 전해듣고 "범인은 매를 맞아야 할 동물"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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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과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성 2명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조재현(33)씨가 8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씨는 지난 1월30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조씨는 2022년 3월 경찰에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들은 당시 47세 여성과 17세 여자 청소년이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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