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실직자들, 6주치 총 1800불 연방 추가실업수당 받는다

캘리포니아주 실직자들이 최소한 1800달러의 연방정부 추가실업수당을 보장받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조치 때문이다.

가주노동청에 따르면 주정부로부터 주당 최소 100달러의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만 연방 추가수당을 받는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지난 10일까지 FEMA에 실직자를 위한 연방 추가수당을 신청한 주들은 6주치 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며 "총 49개주가 마감일 이전 FEMA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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