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우드랜드힐스 최고 121도, LA카운티 사상 최고기온 기록 세웠다

6일 LA카운티 샌퍼낸도 밸리 우드랜드 힐스가 낮 최고기온 121도를 기록해 LA카운티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세웠다.

국립기상청(NWS)은 이날 샌타클라리타와 밴나이스는 최고 116도, 버뱅크 114도, LA다운타운은 111도를 각각 기록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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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