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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당대회 기간 중 7600만불 모금, 바이든 보다 600만불 많아

지난 24~27일 열린 전당대회 기간동안 트럼프 재선 캠페인은 7600만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더힐에 따르면 이 금액은 지난 17~20일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기간동안 조 바이든 캠프가 모금한 7000만달러보다 600만달러가 많다. 트럼프 캠페인 관계자는 "모금 규모만 봐도 미국인들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기를 원하는지 알 수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확신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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