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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백악관에 1500명 모인 것은 나쁘고, BLM 시위에 수천명 모인 것은 좋다"

트럼프 대통령 및 공화당으로부터 '가짜뉴스'라는 비아냥을 듣는 CNN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의사가 지난 27일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후보 수락연설을 보기위해 백악관에 1500명이 모인 것은 코로나 어쩌고 하면서 비난하고, 2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BLM 시위에 수천명이 참여한 것은 훌륭하다고 칭찬해 논란에 휩싸였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갑자기 떠오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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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족 이름 거명하면서 차남 부부는 깜빡해 '구설'

공화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족들에게 사의를 표하는 과정에서 차남 부부 이름만 거론하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 최근 특검 보고서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도 기억력 등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민주당 진영에서 나온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월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2월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산 마테오의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성인 남녀와 4살난 쌍둥이 형제다. 정황상 숨진 어른 중 한명이 가족 3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들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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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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