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 내 가향담배 판매 금지, 위반시 벌금 250불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8일 가주 내 소매업소에서 가향담배(flavored tobacco)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은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 업소가 가향담배를 팔다 적발될 경우 건당 25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는다.

가향담배를 소지하는 행위는 불법은 아니다. 판매하는 것만 불법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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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있으면 돈이 쏙쏙~ 한인 실업자들 계속 콧노래, 9월까지 수당 연장

캘리포니아주 한인 실업자들이 계속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1조9000억불 경기부양법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가 가주 실업자들은 9월6일까지 연방 추가실업수당 주당 300달러, 가주 기본실업수당 주당 450달러 등 주당 750달러를 놀면서 벌게 됐다. 월 3000달러를 실업수당으로 받는 것이다. 그야말로 누워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돈이 입에 쏙쏙 들어온다.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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