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법원, "우버*리프트 운전사 정상직원으로 대우하라" 명령

가주법원이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와 리프트 운전사들을 독립계약자가 아닌 정상직원으로 분류하라고 10일 명령했다.

우버와 리프트는 이날 법원의 결정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회사는 10일 안에 항소를 제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0일 뒤에 명령은 발효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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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3만불 이하 가주 4인가족, 연방*주정부로부터 공돈 1만4000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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