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민주당 "연방의회가 안주면 주정부가 600불 추가수당 줄 것"

캘리포니아주 상하원의 3분의2 이상을 점하고 있는 민주당은 28일 "연방의회가 주당 600달러 추가실업수당 지급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가주정부가 600달러를 계속 지급할 것"이라며 "민주당 의회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가주 내 실직자들과 근무시간 축소로 봉급이 깎인 근로자들은 몇달 더 스테이트 실업수당 외에 주당 600달러의 엑스트라 수당을 지급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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