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2분기 순익 920만불, 주당 30센트, 어려운 환경 속 선방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은 지난 2분기 920만달러의 순익(주당 30센트)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직전 1분기의 240만달러, 2019년 2분기의 270만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액수다.

바니 이 행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출이 활기를 띄었고, 예금도 늘었다"고 말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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