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전원식당, 코로나에 'KO', 7월31일 문 닫았다

LA 한인타운 4가와 웨스턴 애비뉴에 있는 유명 한식당 '전원'이 지난 7월31일 폐업했다. 26년 간 영업해온 전원은 코로나 사태로 매상이 크게 줄어 결국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 전원은 한인타운에서 코로나로 쓰러진 첫 유명식당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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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약국사업 진출, 45개주에서 처방약 집으로 배송

아마존의 끝없는 문어발 식 확장이 계속되고 있다. 아마존이 새롭게 약국사업에 진출했다고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처방약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이면 45개주에서 아마존 약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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