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재무 "8월 중 1200불 체크 지급, 연방 실업수당은 주당 200불로 축소"

스티븐 므누신 연방재무부 장관은 26일 "1200달러짜리 체크가 8월 중 미국인들에게 지급될 것"이라며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공화당은 최대한 빨리 움직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가장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연방 실업수당의 경우 지금까지 지급한 주당 600달러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공화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실직자들이 일할 때 받던 급여보다 실업수당을 더 많이 받으면 안된다며, 실업수당 총액은 급여의 70% 수준이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연방정부 계산에 따르면 급여의 70% 수준은 주당 200달러 정도 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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