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재무 "8월 중 1200불 체크 지급, 연방 실업수당은 주당 200불로 축소"

스티븐 므누신 연방재무부 장관은 26일 "1200달러짜리 체크가 8월 중 미국인들에게 지급될 것"이라며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공화당은 최대한 빨리 움직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가장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연방 실업수당의 경우 지금까지 지급한 주당 600달러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공화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실직자들이 일할 때 받던 급여보다 실업수당을 더 많이 받으면 안된다며, 실업수당 총액은 급여의 70% 수준이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연방정부 계산에 따르면 급여의 70% 수준은 주당 200달러 정도 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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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현금 지급되면 너도나도 주식 투자, 남보다 먼저 들어가 있어야

곧 주식시장이 엄청난 돈을 빨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3차 코로나 현금이 지급되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계층은 주식에 돈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증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증시에 엄청난 돈이 유입되면 주가상승은 불 보듯 뻔하다. 2020년처럼 2021년도 투자자들에게는 '끝내주는 해'가 될 전망이다. <김기춘 기자>

연소득 3만불 이하 가주 4인가족, 연방*주정부로부터 공돈 1만4000불 받는다

만약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며, 어린 자녀 2명(4세 딸, 2세 아들)을 둔 저소득층(연 가구소득 3만불 이하) 주민이라면 연방정부, 주정부로부터 얼마의 공돈을 받을까. 계산기 한번 두드려보자. *연방정부 공돈=남편 1400불 + 아내 1400불 +4세 딸 1400불 +2세 아들 1400불. 합계 5600불. *연방정부 차일드택스 크레딧(2021년 한해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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