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토랜스서 백인남녀 "백인 생명만 소중하다" 외치는 등 행패<비디오 있음!!!>

지난 22일 밤 남가주 토랜스 시내 한 교차로에서 백인 우월주의자 2명이 픽업트럭에서 내린 후 흑인남성과 멕시칸 여성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백인생명만 소중하다"(Only white life matters)를 외치고, 나치 경례를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후 사라졌다. 경찰은 증오범죄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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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tla.com/news/local-news/we-were-in-shock-cellphone-video-of-racist-confrontation-on-torrance-street-sparks-hate-crime-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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