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토랜스서 백인남녀 "백인 생명만 소중하다" 외치는 등 행패<비디오 있음!!!>

지난 22일 밤 남가주 토랜스 시내 한 교차로에서 백인 우월주의자 2명이 픽업트럭에서 내린 후 흑인남성과 멕시칸 여성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백인생명만 소중하다"(Only white life matters)를 외치고, 나치 경례를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후 사라졌다. 경찰은 증오범죄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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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tla.com/news/local-news/we-were-in-shock-cellphone-video-of-racist-confrontation-on-torrance-street-sparks-hate-crime-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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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