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연방 실업수당 주당 600불에서 100불로 축소 검토

공화당이 새로운 경기부양법안에 연방 추가 실업수당을 주당 100달러로 축소하되 12월 말 까지 지급하는 조항을 검토중이라고 CNBC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4개월간 실직자들이 수령해온 주당 600달러에 비해 크게 쪼그라든 액수다. 공화당은 "집에 있으면서 일을 할때보다 더 많은 돈을 실업수당으로 받는 것은 곤란하다"며 "실직자들에게 계속 돈을 퍼주면 누가 일을 하려고 하겠느냐"는 입장을 보였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8일부터 13일까지 센츄리*세펠베다 길 통해 LAX 진입 못한다

오는 8일 월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센츄리와 세펄베다 길을 통해 LA국제공항(LAX)에 진입하는 것이 전면 금지된다. 진입로 차단 시간은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다. 북쪽방향 차량들은 에어포트 블러버드->96가, 남쪽방향 차량들은 96가->에어포트 블러버드를 타고 공항에 진입하면 된다. <최수진 기자>

올해 IRS 택스리펀드 지급 늦어진다, IRS 작년에 접수한 서류도 처리 못해

올해 세금보고 접수가 예년보다 2주 늦게 시작해 IRS의 택스리펀드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고 폭스 비즈니스가 5일 전했다. IRS는 지난해 접수한 2019년도 소득 관련 세금보고 서류도 100% 처리하지 못해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리펀드를 애타게 기다리는 한인 등 납세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주정부 택스리펀드는

전미CPA협회, IRS에 세금보고 마감일 6월15일로 연기 요청

미국 CPA 자격증을 소지한 41만8000명이 회원으로 가입한 전미CPA협회(AICPA)가 IRS에 2020년 인컴에 대한 세금보고 마감일을 6월15일로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저널 오브 어카운턴시'가 4일 보도했다. 팬데믹 사태로 올해 세금보고 서류 접수가 예년보다 2주 정도 늦게 시작돼 납세자는 물론이고, CPA들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협회는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