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불 추가실업수당 계속 나올까? 공화*민주당, 7월20일부터 논의 본격화

20일부터 백악관과 공화당, 민주당이 다음 경기부양책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한다.

워싱턴포스트(WP) 등 언론들에 따르면 대부분 주에서 실업자들이 받는 주당 600달러의 연방 추가실업수당 지급이 오는 25일 종료되기 때문에 여야는 서둘러 실업자 구제안 등을 내놓아야 한다. 실업수당 지급 연장, 모든 미국인 대상 2차 경기부양 현금 지급, 급여세 삭감, 코로나 감염관련 소송에 대한 비즈니스 책임 면제, 코로나 검사를 위한 연방정부 예산 지원 등 여러가지 내용들이 다음 경기부양법안에 포함될지 여부에 모든 미국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화당은 이번 주에 공화당의 법안 초안을 발표한다고 방침이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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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있으면 돈이 쏙쏙~ 한인 실업자들 계속 콧노래, 9월까지 수당 연장

캘리포니아주 한인 실업자들이 계속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1조9000억불 경기부양법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가 가주 실업자들은 9월6일까지 연방 추가실업수당 주당 300달러, 가주 기본실업수당 주당 450달러 등 주당 750달러를 놀면서 벌게 됐다. 월 3000달러를 실업수당으로 받는 것이다. 그야말로 누워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돈이 입에 쏙쏙 들어온다.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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