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서 BLM*안티파 폭도들 또 약탈*방화*기물파손, 경관 1명 부상

시위대의 폭력으로 홍역을 치렀던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또 다시 BLM*안티파 폭도들에 의한 약탈과 방화, 기물파손이 일어났다.

19일 오후 최소 수백명의 BLM 및 안티파 폭도들이 시애틀 다운타운을 행진하며 경찰관들에게 돌과 병을 던지고, 인근 비즈니스들의 유리창을 박살내고 방화를 저지르는 등 난동을 부렸다. 이 과정에서 최소 1명의 경관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시애틀 경찰국은 "문제를 일으킨 시위자들은 평화로운 시위자들이 아니라 범죄자들"이라고 못박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포틀랜드처럼 무장한 연방요원들을 시애틀에 파견해 시위를 진압해야 할 것 같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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