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변호사시험 10월 초로 연기, 합격점수도 하향 조정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 시험이 코로나 때문에 오는 10월5일과 6일로 연기됐다고 LA타임스가 지난 16일 보도했다.

시험은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또한 응시자들이 시험 합격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점수도 1440점에서 1390점으로 하향 조정됐다.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시험은 50개주 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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