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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25만명 미국경찰조직협회, 트럼프 지지 공식 선언

25만명의 회원이 가입한 미국 경찰조직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Police Association)가 15일 트럼프 대통령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대도시들이 경쟁적으로 경찰 예산을 삭감하는 등 치안기관을 무력화하고 있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조직은 2012년과 2016년에는 오바마를 지지했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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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족 이름 거명하면서 차남 부부는 깜빡해 '구설'

공화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족들에게 사의를 표하는 과정에서 차남 부부 이름만 거론하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 최근 특검 보고서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도 기억력 등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민주당 진영에서 나온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월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2월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산 마테오의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성인 남녀와 4살난 쌍둥이 형제다. 정황상 숨진 어른 중 한명이 가족 3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들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바이든은 기억력 나쁜 노인" 바이든 엿 먹인 한인 특검 로버트 허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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