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코로나 악화로 또 셧다운, 주민들 '한숨'

7월14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식당 내 식사가 금지된다.

술집들도 이날부터 당분간 영업할 수 없다. 코로나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어서다.

또 14일부터 LA, 오렌지,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벤추라, 샌디에고, 샌타바바라, 새크라멘토, 콘트라코스타, 프레스노, 몬테레이, 나파, 머세드, 마린 등 가주 30개 카운티에서 교회, 성당, 이발소, 미용실, 피트니스시설, 네일살롱, 실내 쇼핑몰/쇼핑센터, 비필수(non-essential) 업종에 속하는 사업체 사무실 등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 주 전역의 식당들은 아웃도어 패티오에서 식사를 허용하거나 배달과 투고는 계속 할 수 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50대 韓人부부 마약*불법총기 소지혐의 체포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한인부부 등 3명이 마약 및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4일 빅아일랜드 카이날리우 지역의 한 주택에서 수색영장을 집행, 제랄드 김(51)*로리 김(51)씨 부부와 젤슨 레슬리(48)를 메탐페타민과 불법총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남편 김씨는 12만6000달러, 로리 김씨는 2000달러의 보석금이 각

LA 할리웃에서 女子도둑이 경비원 총으로 쏴 살해한 후 도주했다 쇠고랑

LA 할리웃 지역에서 절도범 추정 여자와 언쟁을 벌이던 경비원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6시20분께 할리웃 하이스쿨 근처에서 시큐리티 가드로 근무중이던 조슈아 브라운(24)이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에게 접근해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가슴에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사건당일 낮 차를 몰고가다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