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10~12세 어린이가 15세 소녀 총격 살해 후 도주

LA 지역에서 10~12세로 추정되는 아동이 15세 소녀를 총으로 쏴 살해하고 도주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사우스 LA 지역에서 10~12세로 보이는 아동이 싸움을 벌이던 소녀 2명 사이에 끼어들면서 그중 한명에게 총격을 가했다. 이 아동은 다른 소녀와 함께 현장에서 달아났다. 총격을 받은 소녀는 15세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