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25개 도시에서 일부 근로자들 BLM 파업 및 시위 벌인다

오는 7월20일 미국 내 25개 도시에서 일부 근로자들이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BLM) 를 외치며 파업 및 시위를 할 예정이라고 USA 투데이가 8일 보도했다.

파업은 LA, 보스턴 등 25개 도시에서 벌어지며 최소 수만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날 제도적인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경제적 평등을 위해 임금인상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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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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