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날아간 부통령 꿈" 애틀랜타 시장 코로나 확진 판정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거론되어 온 케이샤 랜스 바톰스 애틀랜타 시장이 지난 5일 밤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직접 밝혔다.

흑인여성 시장으로 각광받던 바톰스는 코로나 한방으로 부통령 후보 자리가 '그림의 떡'이 되어버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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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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