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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 바이든의 남편 조 바이든입니다" 바이든 말실수, 정신 오락가락

치매 논란에 휩싸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3일 미국교육자협회가 주최한 연례 컨퍼런스 도중 비디오 인사말을 통해 "제가 조 바이든의 남편 조 바이든입니다"라고 말실수를 해 정신 문제와 관련된 논란이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브라이트바트 뉴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이날 자신이 질(Jill) 바이든의 남편이라고 말하려다 "조 바이든의 남편"이라고 헛발질을 했다. 바이든의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것은 한 두번이 아니다. 이 때문에 민주당은 바이든이 오는 9~10월 트럼프와 벌일 TV 토론에서 결정적인 말실수를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위기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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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바이든의 말실수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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